길2-feelbong
너무나 빠르게
네게로 갔다가 박혀 버렸다
타오르던
내 눈깔이
네 가슴에 박혀 버렸다
순식간에
달려갔다가
돌아 오는길을 잃어버린
멍해진
내 눈길( 目路)이다...
'장필봉 詩 모음 feelbong - J'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길4-feelbong (0) | 2009.03.30 |
|---|---|
| 길3-feelbong (0) | 2009.03.30 |
| 길1-feelbong (0) | 2009.03.30 |
| 다시 강을 건너면서........feelbong (0) | 2009.03.30 |
| 사랑은 아름다워라 - feelbong (0) | 2009.03.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