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필봉 詩 모음 feelbong - J

女心2-feelbong

필봉 장 2009. 3. 30. 21:43

女心2-feelbong

 

 

 

침묵이 金이라도

金을 돌같이 보라고 했어

 

가을 햇살이

하늘거리는 三色 코스모스 마음

도무지 알수 없어

그저

바라만 봤습니다

 

바람이 흔들리는

갈대숲에서

서걱 거리는 슬픈 미소를 보았습니다

그 사랑은

아직도  한밤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