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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내고향 마을유래 (삼호읍)

필봉 장 2011. 3. 6. 08:52

 

마 을 명

유 래

서창리

(서창,창말,창촌)
본래 영암군 곤일종(삼호)읍의 지역으로서 조선시대때 서창(西倉)이 있었으므로 서창 또는 창말, 창촌이라 하였는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함에 따라 학송리와 우산정을 병합하여 서창리라 하였다.

망산리
본래 영암군 곤일종(삼호)읍의 지역으로서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화동리,오복리,
망우정리,장산리,목우천리 일부를 병합하여 망우정과 장산의 이름을 따서 망산리라 함
동호리
(동녁,동변,동호리)
본래 영암군 곤일종(삼호)읍의 지역으로서 서호(리)동쪽이 되므로 동녘또는 동변, 동호라
하였는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백야리를 병합하여 동호리라 함.
서호리
(서편,세편,서호리)
본래 영암군 곤일종(삼호)읍의 지역으로서 동호리의 서쪽이되므로 서편, 세편또는 서호리라 하였는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신동리,응치리,토동리,변두리,세련리,송죽정,냉천리,목우천 일부를 병합하여 서호리라 함.
산호리
본래 영암군 곤일종(삼호)읍의 지역으로서 산호정(山湖亭)이란 정자가 있었으므로 산호정이라 하였는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동암리,금곡리,산호정리,경재리,장도를 병합하여 산호리라 하였다.
나불리
(나발도,나발섬,나불,나불섬,나불도)(리) 본래 영암군 곤일종(삼호)읍의 지역으로서 나발섬(나불도)안이 되므로 나발도, 나불섬, 나불, 나불도라 하였는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나불리라 하였다.
용앙리
본래 영암군 곤일종(삼호)읍의 지역인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용구리,궁항리,모가두,상앙리,항앙리를 병합하여 용두와 앙감의 이름을 따서 용앙리라함, 면 소재지로서 학교, 경찰 관지서,우체국들이 있다.
난전리
본래 영암군 곤일종(삼호)읍의 지역인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장두리,마산리,난대리,도음전,윤덕리,검길리,당두리를 병합하여 난대와 도음전의 이름을 따서 난전리라 하였다.
삼포리
본래 영암군 곤일종(삼호)읍의 지역인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삼봉리,엄포리,가내항,영호정을 병합하여 삼봉과 엄포의 이름을 따서 삼포리라 하였다.
용당리
본래 영암군 곤일종(삼호)읍의 지역으로서 용이 살았다는 못이 있었으므로 용당이라 하였는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가지리,모밀항,아산리,중흥리,산은리를 병합하여 용당리라 하였다.

출처 : 영암낭주중학교 27회
글쓴이 : 박영자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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