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필봉 詩 모음 feelbong - J

길6-feelbong

필봉 장 2009. 3. 30. 20:59

 

 길6-feelbong

 

 

아무리

물어봐도 모르는 것이있다

 

알아도

쉬 가르처주지 않는다

 

언제

어디서

어떻게

만날수 있는지

헤메이고 있을때

바로 갈수있는 길이있으면 좋겠다

너에게로 ...

 

 

'장필봉 詩 모음 feelbong - J'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길8-feelbong  (0) 2009.03.30
길7-feelbong  (0) 2009.03.30
길5-feelbong  (0) 2009.03.30
길4-feelbong  (0) 2009.03.30
길3-feelbong  (0) 2009.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