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6-feelbong
아무리
물어봐도 모르는 것이있다
알아도
쉬 가르처주지 않는다
언제
어디서
어떻게
만날수 있는지
헤메이고 있을때
바로 갈수있는 길이있으면 좋겠다
너에게로 ...
'장필봉 詩 모음 feelbong - J'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길8-feelbong (0) | 2009.03.30 |
|---|---|
| 길7-feelbong (0) | 2009.03.30 |
| 길5-feelbong (0) | 2009.03.30 |
| 길4-feelbong (0) | 2009.03.30 |
| 길3-feelbong (0) | 2009.03.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