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8-feelbong
그 누구나 왔으면
가야할 길이 있다
그길은 어둡고 캄캄해서
모두 다 두려움에 떨고 있다
순서를 정해 놓고 사는게 아니지만
누구나
꼭 한번 가야 한다
오랜전
나의 아버지가
시월에 그길을 떠났다
첫 사랑
그녀도 사월에 진달래 꽃밭으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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