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필봉 詩 모음 feelbong - J

길7-feelbong

필봉 장 2009. 3. 30. 20:59

길7-feelbong

 

 

걸어가지 않아도

차를 타지 않아도

날마다

갈수있는 길이 있다

 

심장에 피가 요동치며 돌 때까지

나의 뇌는

널 생각하며 달려간다

 

그리움으로

애달은

또 하나의 길이 있다

쿵~쿵

박동 치며 달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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