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7-feelbong
걸어가지 않아도
차를 타지 않아도
날마다
갈수있는 길이 있다
심장에 피가 요동치며 돌 때까지
나의 뇌는
널 생각하며 달려간다
그리움으로
애달은
또 하나의 길이 있다
쿵~쿵
박동 치며 달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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