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산도......feelbong
팔월의
뜨건 햇살이 치렁치렁 달리는 날
고속철을 타고 木浦로 가
연락선에 몸을 싣고
黑山島에 가고싶다
바람
파도
무정한 세월에 검게 타버린
웅장한 바위 예술
흑산 홍어!
그 알싸한 맛
탁배기 한사발
아!
서해 먼 바다
그 깊은
색의 걸작에 취해서
아름다운 詩 한수
내
그리운 이에게 읊고싶다........
'장필봉 詩 모음 feelbong - J'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자연 예찬....feelbong (0) | 2009.03.30 |
|---|---|
| 숲의 반란 - feelbong (0) | 2009.03.30 |
| 나 그대를 더 사랑했소..feelbong (0) | 2009.03.30 |
| 고감도.....feelbong (0) | 2009.03.30 |
| 욕심쟁이1 - eelbong (0) | 2009.03.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