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필봉 詩 모음 feelbong - J

침묵.....feelbong

필봉 장 2009. 3. 30. 16:07

침묵.....feelbong




덥다

생각만해도 덥다

야속한 사랑

七月愛


헉~헉 거리며 기다리다가

해가지는걸 봤다

산 그림자 밀려오는 밤


달빛이라도 기다려야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