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 행 - feelbong
나는
너에게 나였다
너는
늘 나에게서도 나였다
너는
또 하나의 나였다
내게 말한다
혼자서 죽을 수 없다고
날 두고 떠난다해도
영원도록
난 너의 곁에 함께 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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