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또하나의 나였다.........feelbong
운명이라고 말하기에
너무나 깊은 상처가 아물지 않은체로 남아있다
불꽃처럼 살다가
그대 아름다운 정원에
푸른 나무가 되겠습니다
나무가지 즐거운 춤을 추고
잎새마다
행복한 숨소리가 들린다
사랑
그리고 삶
인생은 늘 빛나고 있다
가을날 나무잎처럼
황혼의 어느날이 있겠지만
그날까지
찬란하게 빛나리라
또 하나의 나를 위해서
삶이여 기뻐하라
내 사랑이여
영원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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