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쟁이4 -feelbong
하늬바람
가을 바람이 분다
허허로운 가슴을 서걱대며 쓸고간다
꿈에도
바람난 가을이다
그에게서 정열이 넘처 흘렀다
나의 열정은
그에게서 멈추지 않았다
가슴은 화상을 입을만큼 뜨거웠고
욕심가득 사랑이었다
첫 사랑처럼 달콤해서
욕망으로 불탔고
숨 소리마저 절정에 오른다
목숨걸고
바람난 가을이다
꿈에도
난 너의 사랑이었다...............
'장필봉 詩 모음 feelbong - J'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사랑아..feelbong (0) | 2009.03.30 |
|---|---|
| 교통위반3 - feelbong (0) | 2009.03.30 |
| 욕심쟁이3 - feelbong (0) | 2009.03.30 |
| 욕심쟁이2 - feelbong (0) | 2009.03.30 |
| 낮달 - feelbong (0) | 2009.03.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