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달밤......feelbong
그리움에 젖어
달빛 그림자를 밟고 있지만
한때
나도 너에게 살찐 보름달이였지
청아하던
구뚜라미 울음 소리마저 슬픈밤
생숭거리는 마음 잡을길없어
달 그림자를 밟고 파르르 떤다
아 !
이 가을 쓸쓸하지 않도록
원색 절정
뜨겁게 사랑만 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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