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심........feelbong
천만번
그대를 사랑하고도
건널수없는 강가에 서서
또 다시
가슴을 쓸고 내림니다
사랑했기에
너무나
그대를 사랑했기에
바라만 봐야 하는 이 마음
사랑때문에
젖어버린 가슴을 쓰다듬습니다
사랑이
아무리 애달아도
날이면 날마다
그대에게 갑니다
천년을 살아도
변치않는 마음
그대!
그대에게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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